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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in Australia

분류없음 2009/12/28 07:22
이 곳에 온지 거의 1주일이 되어 갑니다.

여러 사람들과 만나 같이 관광도 하고, 식사도 하면서 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.

같이 지내면서 짧은 영어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.

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기에 머리에는 쥐가 날 지경이지만

우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쉽게 이야기해줘서 지내는데는 문제가 없네요.

몇 몇 이민자들에게 왜 이곳 호주에 사느냐고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.

개인적인 내용이어서 질문하기에 약간 망설여졌지만

그래도 용기내어서 물어보니 다들 잘 이야기해주더군요

한 친구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이곳으로 왔는데

뉴질랜드의 삶이 너무 단조로워서 자신과 맞지 않아서

새롭게 인생의 진로를 설계해야만 해서

자신도 유럽 등을 여행하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고

이야기해줬습니다.

그 후 뉴질랜드와 가까운 이 곳으로 오게되었다고

한 친구는 차이니즈 인도네시안이었는데 그 친구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
그는 호주는 살기에 베스트한 장소는 아니지만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요

이 곳은 없는 사람들도 정부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고

쉽게 취직도 할 수 있고,

공부가 필요하면 학교도 쉽게 다닐 수 있고

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

이런 점들이 자신은 마음에 든다고 ...

앞으로 삶을 위해서 계속해서 사람들에게

질문하려고 합니다.

그들과 교제하면서 느낀 점들을 계속 올리도록 하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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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ysteryBlue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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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성민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9/12/29 09:05

    정말 도전이 되는 시간이겠구나.. 지경이 탁 트이고 넓어지는 귀한 경험하길..^^
    신년수련회는 150명 넘게 가게 되었고, 다른 준비도 문제가 없는데 요며칠 눈이 내려서
    오가는길이 걱정이다. 기도해줘~

  2. 성찬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9/12/29 17:35

    그래 신년수련회에 정말 많은 인원이 가는구나. 감사하다. 다들 은혜 많이 받고 오길
    우리도 여기서 좋은 시간 보내고, 나눌테니 너도 그 곳에서의 은혜를 나눠줘^^

  3. 이뿐 조카 하눌양^^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/01/27 19:45

    삼촌!!!!!!!!!!!!!!!!!!!!~~~~~~~~~~~~~~~~~~엠피를 초기화 시켰더니 메뉴 화면들이 하나밖에 안남았어!!!!!ㅠㅜ 노래는 다시 넣으면 되는데 메뉴판이 검은색 딱 하나라구!!!!!!!!!! 스노피 살려줘!!!!!!!!!!!
    ㅠㅜ 삼촌!!!!!!!!!!!!!!!!!!!!!!!! ㅠㅜ 헬프미!!!!!!!!!!!!!!!!!!!}

  4. 이뿐 조카 하눌양^^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/01/27 19:47

    삼춘!!!!!!!!!!!!!!!!!!!! 엄마가나 한복 안사준데...ㅠㅜ 나 뭐 입고 가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
    삼촌!!!!!!!!!!!!!!
    삼촌만 댑따 큰 삼치(?) 잡고 삼촌 혼자 다먹고!!!!!!!!!!! 거기서 내 생각은 나~?>?????
    혼자 재밌게 잘먹고 와라!!!!!!!!!!!!!!!
    치사뿡이다 이 빵꾸똥꾸 삼촌아!!!!!!!!!!!!!!!!!!

  5. 누나.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/01/29 20:04

    야 벌써 영국이야.. 짜식들 넘 부럽다.. 건강 조심하고 누나가 그거 곧 보내마.. 누나가 전화한다..

  6. 누나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/02/09 16:32

    형아 결혼식 잘 끝내고 , 막내가 없으니까 매형이 고생 많이 했단다. 그리고 내일 학미누나 의료선교 떠나는 날이다. 기도해라 하루 하루 소중히 잘 여기고 건강해라

  7. 김진아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/06/24 13:12

    잠시 나눴던 얘기들이 생각납니다. 계획한 일들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