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곳에 온지 거의 1주일이 되어 갑니다.
여러 사람들과 만나 같이 관광도 하고, 식사도 하면서 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.
같이 지내면서 짧은 영어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.
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기에 머리에는 쥐가 날 지경이지만
우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쉽게 이야기해줘서 지내는데는 문제가 없네요.
몇 몇 이민자들에게 왜 이곳 호주에 사느냐고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.
개인적인 내용이어서 질문하기에 약간 망설여졌지만
그래도 용기내어서 물어보니 다들 잘 이야기해주더군요
한 친구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이곳으로 왔는데
뉴질랜드의 삶이 너무 단조로워서 자신과 맞지 않아서
새롭게 인생의 진로를 설계해야만 해서
자신도 유럽 등을 여행하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고
이야기해줬습니다.
그 후 뉴질랜드와 가까운 이 곳으로 오게되었다고
한 친구는 차이니즈 인도네시안이었는데 그 친구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그는 호주는 살기에 베스트한 장소는 아니지만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요
이 곳은 없는 사람들도 정부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고
쉽게 취직도 할 수 있고,
공부가 필요하면 학교도 쉽게 다닐 수 있고
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
이런 점들이 자신은 마음에 든다고 ...
앞으로 삶을 위해서 계속해서 사람들에게
질문하려고 합니다.
그들과 교제하면서 느낀 점들을 계속 올리도록 하죠^^
여러 사람들과 만나 같이 관광도 하고, 식사도 하면서 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.
같이 지내면서 짧은 영어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.
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기에 머리에는 쥐가 날 지경이지만
우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쉽게 이야기해줘서 지내는데는 문제가 없네요.
몇 몇 이민자들에게 왜 이곳 호주에 사느냐고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.
개인적인 내용이어서 질문하기에 약간 망설여졌지만
그래도 용기내어서 물어보니 다들 잘 이야기해주더군요
한 친구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이곳으로 왔는데
뉴질랜드의 삶이 너무 단조로워서 자신과 맞지 않아서
새롭게 인생의 진로를 설계해야만 해서
자신도 유럽 등을 여행하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고
이야기해줬습니다.
그 후 뉴질랜드와 가까운 이 곳으로 오게되었다고
한 친구는 차이니즈 인도네시안이었는데 그 친구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그는 호주는 살기에 베스트한 장소는 아니지만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요
이 곳은 없는 사람들도 정부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고
쉽게 취직도 할 수 있고,
공부가 필요하면 학교도 쉽게 다닐 수 있고
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
이런 점들이 자신은 마음에 든다고 ...
앞으로 삶을 위해서 계속해서 사람들에게
질문하려고 합니다.
그들과 교제하면서 느낀 점들을 계속 올리도록 하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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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~
정말 도전이 되는 시간이겠구나.. 지경이 탁 트이고 넓어지는 귀한 경험하길..^^
신년수련회는 150명 넘게 가게 되었고, 다른 준비도 문제가 없는데 요며칠 눈이 내려서
오가는길이 걱정이다. 기도해줘~
그래 신년수련회에 정말 많은 인원이 가는구나. 감사하다. 다들 은혜 많이 받고 오길
우리도 여기서 좋은 시간 보내고, 나눌테니 너도 그 곳에서의 은혜를 나눠줘^^
삼촌!!!!!!!!!!!!!!!!!!!!~~~~~~~~~~~~~~~~~~엠피를 초기화 시켰더니 메뉴 화면들이 하나밖에 안남았어!!!!!ㅠㅜ 노래는 다시 넣으면 되는데 메뉴판이 검은색 딱 하나라구!!!!!!!!!! 스노피 살려줘!!!!!!!!!!!
ㅠㅜ 삼촌!!!!!!!!!!!!!!!!!!!!!!!! ㅠㅜ 헬프미!!!!!!!!!!!!!!!!!!!}
삼춘!!!!!!!!!!!!!!!!!!!! 엄마가나 한복 안사준데...ㅠㅜ 나 뭐 입고 가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
삼촌!!!!!!!!!!!!!!
삼촌만 댑따 큰 삼치(?) 잡고 삼촌 혼자 다먹고!!!!!!!!!!! 거기서 내 생각은 나~?>?????
혼자 재밌게 잘먹고 와라!!!!!!!!!!!!!!!
치사뿡이다 이 빵꾸똥꾸 삼촌아!!!!!!!!!!!!!!!!!!
야 벌써 영국이야.. 짜식들 넘 부럽다.. 건강 조심하고 누나가 그거 곧 보내마.. 누나가 전화한다..
형아 결혼식 잘 끝내고 , 막내가 없으니까 매형이 고생 많이 했단다. 그리고 내일 학미누나 의료선교 떠나는 날이다. 기도해라 하루 하루 소중히 잘 여기고 건강해라
잠시 나눴던 얘기들이 생각납니다. 계획한 일들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^^